내가 정말 어른이 되어가는건가 항상 내 편에 서서 이야기를 들어줘야한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이 있다 . 그 사람들은 항상 당연히 내 편이다 . 적어도 그들은 나에게 상처 주는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아도 그 사람을 피할수있다고 생각했었다 . 그런데 아니었다 . 28 살이 되어보니 사람이라는게 완전히 착할수도 완전히 나쁠수도 없더라 . 의도치 않았더라도 누군가에게 피해나 상처를 줄 수 밖에 없다는것을 배우게 되었다 . 이 사실을 아직도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. 적어도 내 사람들 만큼은 상처입은 나를 가여워 해야 한다고 혹은 가여워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. 내 사람이라고 하기엔 조금 모자란 사람들에 이런 기대를 하는게 나의 잘못이기도 하지만 이 냉정한 사실을 철없는 나는 ...
Herkese merhabalar ben Betül , Bloguma hoşgeldiniz ^^ Bir diş hekimi olarak deneyimlerimi , basit bilgilendirmeleri , İleri seviyede Korece bilen biri olarak Korece, Kore ve Kore Kültürüyle ilgili bildiklerimi , biz kadınların en zayıf noktası kozmetik ve makyajla ilgili ufak tefek bilgiler bulabileceğiniz sıradan bir insanın bloguna geldiniz :) Blogumun bir ana teması yok , içimden gelenleri dilim döndüğünce satırlarıma dökeceğim. Takipte kalın ^^